Pepamint

Studio

경복궁에 위치한 조향 및 캔들 스튜디오.

페파민트 김미선 선생님과의 오랜 인연으로

새로 이전하는 스튜디오 인테리어 디자인과 연출을 맡았습니다.

박공형태의 비정형 천정을 살려 가구를 제작하고

빛이 사르르 떨어지는 패브릭으로 공간에 따스함을 더하고

아크릴을 활용해 경복궁 뷰가 가리지 않는

윈도우 디스플레이가 될 수 있도록

마무리 연출까지 고심해서 디자인했습니다.

이 작업은 그 해 잡지 ‘메종’에

‘파리의 스튜디오와 같은 공간’으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client. 페파민트 스튜디오

site. 서울 서촌

part. 인테리어 디자인, 디스플레이

story. https://blog.naver.com/aprilham/221141910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