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5

미디어 아트 광고회사의 실내조경을 조화로 연출했습니다.

채광이 드는 지하 썬큰 공간에

이끼와 바크, 자연스러운 수형의 조화를 연출해

숲이 느껴질 것만 같은 자연에 가까운 형상으로 구현했습니다.

생 나무가지에 잎을 한땀한땀 붙이는 작업을 통해

마치 생명을 불어넣듯 섬세한 생기를 더하고

바닥존에 언듈레이션을 살려 굴곡진 숲의 형상을 만들었습니다.

client. AND5

site. 서울 서초

part. 플랜테리어, 실내조경